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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05. 31  NEWS
  • 오윈, ‘커넥티드카’로 SBS ‘투자자들’ 1위
  • 커넥티드카 서비스 기업 오윈(대표 신성철)이 SBS 주말 예능 프로그램 '크라우드 펀딩쇼 투자자들(이하 투자자들)’에서 1위를 차지했다. 투자자들은 연예인이 투자자가 돼 자동차 관련 아이템을 찾아 실제 투자유치까지 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오윈은 지난 29일 방송에서 블루투스를 이용해 차량 내에서도 실시간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오토비콘’을 선보여 패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오토비콘은 차량용 시거잭을 이용해 휴대전화와 연결하는 블루투스 통신 장치로, 반경 200미터 이내의 블루투스 결제기기와 연동해 차량의 정지나 속도 저하 없이 즉석 결제를 가능하게 한다.

    지난해 11월 국내 스타트업 최초로 구글 본사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GCP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는 오윈은 최근 이스라엘 현지 회사와 함께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근거리 통신을 이용, 차량 내에서도 위치 및 고객 정보 매칭에 기반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차량의 연식과 차종에 상관없이 즉시 경험 가능한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오윈 신성철 대표는 “투자자들 방송을 통해 소비자에게 오윈의 기술과 서비스를 알리고 시장 확대와 안정적인 서비스 런칭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데이터넷, 강석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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