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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03. 09  NEWS
  • 차량 O2O 핀테크 회사 오윈,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
  • 차량O2O핀테크 전문회사 오윈(www.owin.kr)은 지난 3월 9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력과 사업 전망 등을 인정 받아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은 퍼스트 펭귄이 가진 의미처럼 과감하게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고 해당 산업 분야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도전하는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2014년부터 시작된 퍼스트펭귄 보증 제도는 우수 아이디어 보유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해 창조경제를 견인하고자 대상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강화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30억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일반 보증기업과 달리 신용보증기금의 특화된 다양한 전문적 금융지원과 맞춤형 컨설팅 등 비금융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오윈은 현재 운전자를 위한 O2O 드라이브 앤 픽업(Drive and Pick-up)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세계 최초 차량O2O핀테크 전문회사이다. 오윈은 블루투스를 이용, 차량 내에서도 위치 및 고객 정보 매칭에 기반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반의 ‘오윈 비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차량의 연식과 차종에 상관없이 즉시 가능한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경험을 제공한다. 본 솔루션을 이용하면 주유소, 다양한 소매점 및 식당에서의 모바일 결제와 차량 내에서의 온디맨드(On-Demand) 픽업이 가능해진다.

    오윈의 서비스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지난해부터 다양한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인정받았으며, 지난해 11월 국내 스타트업 최초 구글 본사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GCP for Startups Program (GCP)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미국의 유태계 자본인 이스라코어와 서비스 런칭 관련 벤처 회사 설립 및 정식 계약을 준비하는 등 안정적이고 획기적인 서비스 런칭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오윈의 김규태 본부장은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 기업 선정을 통해, 오윈의 도전정신과 창조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된다. 퍼스트펭귄 프로그램은 오윈에게 재무적인 경쟁력을 제공하고 국내 서비스 런칭과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오윈은 이번 퍼스트 펭귄 기업 지원을 통해 10억의 자금을 우선 확보하게 되었으며, 상반기 중 국내 서비스 런칭을 시작으로 독자적인 차량용 IoT 기술 기반의 다양한 온디멘드 서비스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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